Artist

김선우

김선우 작가가 선보이는 작품들에서는 날 수 있는 새들 사이에서 날지 못하는 도도새가 홀로 뜻 모를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본인은 작업을 통해 궁극적으로는 <호모 비아토르 Homo viator>에 대해서 이야기하고자 한다. 프랑스의 철학자 가브리엘 마르셀이 언급했던 개념으로, <떠도는 인간>, 즉 인간은 길 위에 있을 때 비로소 성장해서 돌아온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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