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

김선우

김선우 작가가 선보이는 작품들에서는 날 수 있는 새들 사이에서 날지 못하는 도도새가 홀로 뜻 모를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본인은 작업을 통해 궁극적으로는 <호모 비아토르 Homo viator>에 대해서 이야기하고자 한다. 프랑스의 철학자 가브리엘 마르셀이 언급했던 개념으로, <떠도는 인간>, 즉 인간은 길 위에 있을 때 비로소 성장해서 돌아온다는 것이다.

Roaming 2 - 김선우 작가
 
Roaming 1 - 김선우 작가
 
Dodo in New York - 김선우 작가
 
Communication - 김선우 작가
 
Birds and Dodo - 김선우 작가
 

김선우 작가의 팬이 되어보세요.

인스타그램

팔로우하기

페이스북

엘디프

공간의 의미를 더 깊게하는 예술가들의 에디션 작품들 - 작품을 수집하고 아티스트를 지원하는 가치있는 소비에 참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