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

서선경

그림은 무엇이든 될 수 있고, 무엇이든 그림이 될 수도 있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내가 그림을 이끌어 갈 수도 있지만 정말 신기하게 그릴수록 그림이 저를 이끌어 스스로를 완성시키는 일도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자기가 가진 조형의 느낌을 완성해 나가기 위한 움직임이라는 생각이 들기에 어떤 하나의 소재나 의미를 중심으로 같은 모양(?)의 그림을 재 생산한다기 보다는 그림마다 소재나 이야기가 다를 수 있지만 하나의 흐름. 저라는 작가의 그림임을 알 수 있는 느낌을 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한 두 작품이지만 하나의 시리즈로 발전시킬 수 있는 여지가 있는 작품들도 있고 (칸타빌레, 스타카토 등 음악 관련이나 자연을 소재로한. ) 혹은 드로잉을 중심으로 한 그림 등 다양하게 발전시킬 수 있는 생각을 계속 지니며 작업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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