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

맨발나무

언젠가 두 발로 서서 흙을 밟고 있으면 저도 물을 머금고, 싹을 틔워서 열매를 피워낼 수 있을 것만 같았습니다. 그렇게 저는 맨발로 서 있는 나무가 되고 싶었고, 맨발나무라는 이름을 지었습니다. - 맨발나무


편안하게 이야기를 들어주는 나무가 되고 싶다는 맨발나무 작가님의 신작이 출시되었어요. 다양한 종류의 나무를 주제로 작가님만의 따뜻한 색감으로 풀어낸 맨발 나무의 숲으로 초대합니다. 서일페에서 너무도 많은 인기와 관객분들 덕에 인파속에서 급하게 브로셔와 명함만 드리고 왔는데 인연이 되어서 작가님의 멋진 작품들을 오늘 오픈 에디션 그리고 콜렉터즈 에디션으로 출시하였어요.

맨발나무 작가의 팬이 되어보세요.

인스타그램

팔로우하기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