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한 작가
90's Spirit!

2018년에 개봉했던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는 많은 사람들에게 그룹 ’Queen’과 ‘Freddie Mercury’를 추억하게 하고,
혹은 ’Queen’과 ‘Freddie Mercury’을 잘 알지 못했던 사람들에게는 그들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Oldies But Goodies 시리즈는 일상생활 속에서 문득 떠오르는 저의 추억들(좋아했던 영화, 음악, TV프로그램,
예전에 소유했던 물건들, 로고, 기호 등등)과 잘 알지는 못했지만 한번쯤 들어봤던 기억들을 꺼내어 탐닉하면서 나온
결과물들을 캔버스에 옮긴 시리즈 작업입니다.

저는 이처럼 대중들에게 익숙한 소재로 관객들과 소통하길 원하며, 기존 화단의 프레임에서 벗어나
끊임없이 나만의 작품 세계를 만들어 가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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