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

박지원

대학 생활을 하며 내 작품에 대해 고민이 있었을 때 내 작품에 들어가서 쉬고 싶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 말을 들었을 때 위로를 받았고 내 작품으로 인해 누군가에게 위로를 주면서 나도 위로를 받는다는게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 계기로 모두에게 위로가 되는 작품을 전하기 위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작은 위로도 아주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위로가 필요한 분들에게 오래 간직하고 싶은 작품으로 남았으면 합니다. 작품을 보면서 마음의 휴식과 치유가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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