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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초이

소나무 작가로 유명한 배병우 교수의 첫 번째 제자이기도한 범초이 작가는 지금까지 10회의 이상의 개인전을 가진바 있으며 전업작가로 한국의 민속과 이미지를 조각과 사진으로 표현해 오고 있다. 

 지난 30여년간 장승과 솟대, 문화유산, 당산제등 한국의 민속과 문화를 연구하며 꾸준히 앵글에 담아오고 있다. 한국의 장승문화를 세계에 알리고자 국내 최초로 ‘한국의 장승사진전’을 개최한바 있으며 현재 국립 민속박물관에 전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 그 인연으로 세중 옛돌 박물관 학예연구실장으로 근무하며 박물관 설립과 한국의 돌문화를 알리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모노크롬(흑백)사진 작업을 고수하고 있는 범초이 작가는 흑백필름과 수동카메라를 이용한 아날로그 방식의 작업을 주로하고 있다. 오랜 암실작업으로 완벽한 흑백 프린트 능력을 구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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